























































AI는 도입했는데,
업무는 왜 그대로일까요?
도구는 많습니다.
회사를 아는 AI는
없었습니다.
Nerdy — Not a tool, a colleague
보고서가 아니라,
AI 직원으로 끝납니다.
너디(Nerdy)는 포너즈가 개발한 엔터프라이즈 AI 동료입니다.
귀사의 양식과 순서, 판단 기준을 배우며, 기업이 AI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AI가 기업에 맞춥니다.
01Teachable
배운다
“이거 우리 계약 검토 규정이야, 학습해둬.” 건네주면 그 기준으로 이후 업무를 처리합니다. 새 팀원처럼 조직에 적응합니다.
기존 AI사람이 사용법을 배운다
02Knows your org
안다
사내 문서와 지난 대화를 이해합니다. 작년 상반기 매출과 올해를 비교해 하반기 전략 보고서를 쓰는 일까지.
기존 AI매번 맥락을 설명해야 한다
03Works with you
함께한다
팀이 이미 쓰는 대화창 안에서, 지난주 회의자료를 정리해 2차 미팅 자료로 만드는 실무를 함께 처리합니다.
기존 AI별도 앱을 열어야 한다
04Safe
안전하다
세금계산서 발행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담당자 승인 후에만 실행합니다. 신뢰할 수 있어야 동료입니다.
기존 AI되돌릴 수 없는 일도 그냥 실행한다
이 네 가지를 갖출 때 AI는 도구가 아닌 동료가 됩니다. 사람 신입은 3년 뒤 노하우를 들고 떠나지만, 너디에게 심어둔 방식은 회사에 남습니다.
너디와 함께 할 수 있는 일들

이렇게 말하면
야 위 회사소개서 읽고
핵심 내용 5줄 이내로 요약해줘.
연결
쓰던 도구를 바꾸지 않아도,
어떤 업무환경에서든 붙습니다.
팀이 이미 쓰는 메신저와 문서, 저장소에 너디가 들어갑니다. 로컬 파일부터 온라인 문서까지 — 일하는 자리는 그대로입니다.
지금 하시는 방식에서 시작해,
정착 후에도 계속 성장합니다.
한 번 구축하고 끝나는 직선이 아닙니다. 한 바퀴를 돌 때마다 회사의 맥락이 쌓이고, 너디가 맡을 수 있는 일이 넓어집니다.
만들어만 두고 떠나면,
다시 안 쓰게 됩니다.
그래서 구축과 함께, 팀이 직접 쓰고 운영할 수 있을 때까지 교육을 함께합니다.
임직원 활용 교육
도구 사용법 강의가 아니라, 실제 업무 데이터로 하는 실습입니다. "내 업무에 어떻게 쓰는지"가 끝나야 교육이 끝납니다.
운영자 교육
너디의 답변을 다듬고, 새 업무를 가르치는 방법까지 담당자에게 이전합니다. 포너즈 없이도 운영이 돌아가게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내재화 워크숍
다음 자동화 대상을 팀 스스로 찾는 방법을 남깁니다. 전환이 프로젝트 한 번으로 끝나지 않도록.
지금 팀에서 제일 손 많이 가는 업무,
하나만 알려주세요.
현재 업무 방식 그대로면 충분합니다. 진단은 거기서 시작합니다.
무료 진단 상담아이디어 단계도 괜찮습니다. 검토 후 연락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