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AI 솔루션 부문스타트업 대상
2025년
ForNerds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찾는
AI 개발 전문, 포너즈
이유있는 선택
모두가 아는 기업들, 검증된 조직들은 왜 포너즈에서 AI개발을 맡길까요?설립 2년 만에 쌓인 실력과 신뢰, 포너즈는 확실한 차이를 만듭니다.








































































































제 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AI 솔루션 부문스타트업 대상
2025년
위시켓

위시켓공식 제휴사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이터 바우처공급 기업
AI데이터 가공/구축 분야
특허청

기술 특허4건 등록
특허청 AI 기술 분야
고객사례
빠르게 변하는 AI 기술의 원리까지 깊이 파고들어 제대로 이해하고 다룹니다. 화려한 데모가 아닌, 매일의 업무에서 묵묵히 제 몫을 해내는 AI. 그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진짜 개발입니다.

온톨로지 및 AI를 활용한 철도유지보수 시스템
공공·교통·인프라 · SaaS·웹솔루션
온톨로지 및 AI를 활용한 철도유지보수 시스템
공공·교통·인프라 · SaaS·웹솔루션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는 음원/굿즈 올인원 플랫폼
미디어·엔터 · 플랫폼·마켓플레이스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는 음원/굿즈 올인원 플랫폼
미디어·엔터 · 플랫폼·마켓플레이스

온톨로지 및 AI를 활용한 철도유지보수 시스템
공공·교통·인프라 · SaaS·웹솔루션
온톨로지 및 AI를 활용한 철도유지보수 시스템
공공·교통·인프라 · SaaS·웹솔루션
다양한 산업과 분야에서 고객을 도왔습니다.
포너즈는 항상
더 나은 방향을 찾는 데고객의 문제를 함께 푸는데AI를 활용하는 데더 나은 방향을 찾는 데
진심입니다.
HOW WE WORK
요구사항 대응
받은 요구사항대로 만들어 드립니다. 결과물이 원하던 것과 다르면 재작업 비용이 발생합니다.
ForNerds
‘왜’ 만드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더 나은 방향이 보이면 처음 요구사항도 다시 제안합니다.
제안서 먼저, 개발은 나중?
제안서와 견적서를 먼저 보내드립니다. 실제 개발은 계약 이후 별도 일정으로 시작됩니다.
ForNerds
첫 미팅에 작동하는 데모를 가져갑니다.
그 자리에서 데모를 통해 방향을 잡고 견적을 확정합니다.
런칭 후 연락 두절
런칭 후 유지보수는 별도 계약입니다. 프로젝트팀은 다음 프로젝트로 이동합니다.
ForNerds
기획부터 런칭이후까지 한 팀으로!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컨텍스트가 원활히 이어지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Client Review
프로젝트가 끝나도 관계는 끝나지 않습니다. 런칭 이후 운영·개선·확장을 함께하는 커넥션이 이어져 다음 프로젝트도 자연스럽게 포너즈와 시작합니다.
0%
네, 견적은 무료입니다. fornerds.ai/contact 양식에 프로젝트 내용만 적어주시면 평일 기준 1-2 영업일 안에 전문 팀이 검토해 맞춤 견적과 진행 가능 여부를 알려드려요. 부담 없이 먼저 물어보세요.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무료 상담·요구사항 정리, (2) 견적·계약, (3) 설계·디자인, (4) 개발·반복 리뷰, (5) QA·테스트, (6) 배포·인수인계, (7) 유지보수. 단계마다 무엇이 언제 나오는지를 명확히 공유하는 걸 원칙으로 합니다.
네, 처음부터 다 정해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료 상담에서 비즈니스 목표와 지금 상황을 함께 풀어보고, 필요하면 디스커버리·PoC 단계로 시작해 요구사항을 구체화합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정리가 안 된 분께 딱 맞는 협업 방식입니다.
네, 만들고 끝이 아닙니다. 월 단위 유지보수, SLA 기반 운영 지원, 기능 추가 개발까지 필요에 맞게 이어갈 수 있어요. 특히 AI 서비스는 모델 성능 모니터링, 데이터 드리프트 대응, 비용 최적화까지 함께 챙겨드립니다.
가장 빠른 길은 문의 양식입니다. fornerds.ai/contact에 프로젝트 내용을 남겨주시면 평일 기준 1-2 영업일 안에 회신드려요. 바로 메일이 편하시면 [email protected]도 좋습니다. 내용을 자세히 적어주실수록 더 정확하게 안내해 드릴 수 있어요.
우리의 경쟁력은 기술 스택이 아닙니다. 고객의 문제를 우리 것처럼 먼저 고민하는 태도, 그리고 런칭 이후에도 함께 운영하는 신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