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V란? 반복되는 판단 업무에 쓰는 AI
JEV는 문서나 업무 상황을 읽고 선택지·점수·확률로 답하는 판단용 AI입니다. 출력은 무료이며, 같은 문서에 대한 여러 질문을 묶으면 반복 입력 비용도 줄일 수 있습니다. 문서 분류·문의 배정·AI 답변 검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AI 개발 업체 첫 미팅, 이 4가지만 물어보세요
AI 개발 업체 첫 미팅에서는 업체를 고르기보다 다음에 확인할 항목을 찾습니다. 요구사항 이해와 보안·법률·운영을 확인하는 질문 4가지와 좋은 답의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다음 미팅과 유상 진단의 범위가 됩니다.

공공AI법 개정: 공공기관 담당자가 알아야 할 7가지
「데이터기반행정법」이 일부개정으로 공공AI법이 되어 2026년 8월 28일 시행됐습니다. 공공기관 담당자가 알아야 할 일이 7가지입니다. 공통기반 우선 이용, 학습용데이터 품질, 전 직원 AI 교육, 윤리기준 시책·교육, 책임관 개편, AI 서비스 목록 제출, 영향평가입니다.

AI로 개발하면 우리 프로젝트도 외주 비용이 줄어들까?
AI 덕분에 개발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발 비용이 내려가는 폭은 프로젝트마다 크게 다릅니다. AI가 줄일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에 달렸기 때문입니다. 5문항 자가 테스트로 우리 프로젝트가 어느 구간인지 확인해보세요.

너디의 세금계산서 발급 기능 — 요청부터 발급까지
너디는 슬랙 요청으로 세금계산서 초안만 만들고, 관리자가 초안과 확인 창에서 두 번 확인한 건만 발급합니다. AI가 금액이나 사업자번호를 잘못 읽어도 그대로 나가지 않고, 승인 버튼을 여러 번 눌러도 발급은 한 번뿐입니다.
고객 인터뷰 질문법: 과거 사실만 물어라
고객 인터뷰는 "이런 거 있으면 쓰시겠어요"를 묻는 순간 실패한다. 미래와 의견 대신 과거에 실제 있었던 일만 물어야 한다. The Mom Test와 Jobs to be Done 두 자료가 같은 결론에 도달하는 이유, 인터뷰가 오염되는 흔한 경로, 그리고 질문을 던지기 전에 스스로 거는 판별법을 정리했습니다. 포너즈가 인터뷰 나가기 전에 실제로 읽는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