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넷 CoDAi 쇼핑몰·ERP 코드 변환 서비스

쇼핑몰마다 다른 상품·주문 코드를 ERP 기준코드로 바꿔 이카운트 ERP로 보내는 서비스입니다.

고객사
예스넷
분야
쇼핑몰·ERP 데이터 연동
기술
Spring Boot · React · TypeScript · MySQL · 언어 모델 API · 카페24 API · 이카운트 오픈 API

포너즈가 한 일

  1. 킥오프·기능명세 검토 회의와 요구사항 정리
  2. 와이어프레임과 서비스 화면 디자인
  3. 기준코드 등록·관리 기능
  4. 4단계 데이터 변환 화면과 코드 매칭 엔진
  5. 카페24·이카운트 ERP API 연동
  6. 회원·구독 결제·문의 기능, 관리자 페이지와 AWS 운영 서버 구축

고객

이카운트 ERP 컨설팅 기업, 예스넷

예스넷은 이카운트 ERP의 구축과 교육, 운영을 돕는 컨설팅 기업입니다. 쇼핑몰·API 연동과 데이터 변환처럼 기업 업무를 ERP에 잇는 일도 합니다. 데이터 변환 서비스 CoDAi는 쇼핑몰 판매 데이터를 ERP에 넣어야 하는 고객사 담당자가 씁니다.

문제

쇼핑몰마다 다른 코드를 ERP 코드 하나에 맞추던 일

예스넷은 ERP 고객사를 돕는 과정에서 같은 코드 변환 작업을 되풀이해 맡았습니다. 이 일을 고객사 담당자가 직접 끝내는 서비스로 만들어 구독형으로 내놓으려 했습니다.

예스넷이 본 문제는 원천 데이터를 ERP에 맞게 가공하는 일이었습니다. 생산·유통 고객사에서 특히 두드러졌습니다. 판매 채널이 온라인 쇼핑몰로 늘면서 데이터도 여러 곳에 흩어졌습니다.

쇼핑몰마다 상품과 주문에 붙이는 코드가 다릅니다. ERP는 품목·거래처·회계 계정과목을 하나의 코드 체계로 관리합니다. 그래서 쇼핑몰 데이터를 ERP에 넣으려면 코드를 하나씩 맞춰 바꿔야 했습니다.

고객사 담당자는 이 변환을 손으로 하거나 엑셀 VBA로 일부만 자동화했습니다. VBA는 코드가 100% 일치하지 않으면 에러를 냈습니다. 담당자는 주문 파일을 바꿀 때마다 에러 난 행을 찾아 코드를 손으로 고쳤습니다.

예스넷은 가장 비슷한 코드를 추천하고 결과를 엑셀이나 ERP로 내보내는 서비스를 계획했습니다.

해결

기준코드를 등록하고 남은 값만 언어 모델에 맡기는 변환 흐름

포너즈는 고객사가 자기 ERP 기준코드를 먼저 등록하는 구조로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변환은 이 기준코드 안에서만 답을 고릅니다.

  • 기준코드 관리: 고객사가 ERP 품목 코드와 명칭을 엑셀로 올리고 고칠 수 있습니다.
  • 4단계 변환 화면: 파일 업로드, 변환할 열 선택, 기준코드 선택, 결과 확인 순서로 진행합니다.
  • 규칙 매칭: 공백과 괄호를 정리해 정확히 일치하는 값부터 바꿉니다. 정확히 일치하지 않은 값은 글자 유사도로 한 번 더 맞춥니다.
  • 언어 모델 매칭: 나머지를 100건씩 언어 모델에 보내 기준코드 중 하나를 고르게 합니다.
  • 답 검증: 모델 답이 기준코드 목록에 없으면 가장 가까운 기준코드로 바꿉니다.
  • 외부 연동: 카페24에서 주문·상품을 불러오고, 결과를 이카운트 ERP로 보냅니다.
  • 담당자 확인: 고객사 담당자가 결과 표에서 추천 코드를 확인하고, 틀린 값은 직접 고쳐 확정합니다.
주문 파일의 여러 열 가운데 코드로 바꿀 열(쇼핑몰)을 고른다
고객사가 등록해 둔 기준코드 목록 가운데 이번 변환에 쓸 것을 고른다

규칙으로 맞출 수 있는 값을 먼저, 언어 모델은 마지막에

정확 일치와 글자 유사도로 맞출 수 있는 값은 규칙으로 먼저 처리합니다. 언어 모델에는 규칙으로 못 맞춘 값만 보냅니다. 정확히 일치하는 값은 규칙이 더 빠르고 틀리지 않습니다. 언어 모델은 건마다 비용이 들고 같은 값에도 답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언어 모델의 답을 기준코드 목록 안으로 묶기

모델에는 기준코드 중에서만 고르라고 지시합니다. 목록에 없는 답이 나오면 가장 가까운 기준코드로 바꿉니다. ERP에 없는 코드가 들어가면 전송 단계에서 오류가 나거나 엉뚱한 품목으로 잡힙니다. 모델이 그럴듯한 새 코드를 지어내도, 결과는 늘 고객사가 등록한 코드 가운데 하나가 됩니다.

엑셀 다운로드와 ERP 전송을 결과 화면 하나에서

기능명세 검토 회의에서 엑셀로 받는 흐름과 API로 보내는 흐름을 나눌지 논의했습니다. API로 보내려면 ERP마다 정해진 열과 형식을 맞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포너즈는 두 흐름을 나누지 않고 결과 화면 하나에 모았습니다. 사용자는 변환 결과를 확인한 뒤 그 화면에서 엑셀 다운로드와 API 전송을 고릅니다.

결과

예스넷이 구독형으로 운영하는 쇼핑몰·ERP 연동 서비스

예스넷은 CoDAi를 aicodai.com에서 구독형 서비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가입해 무료로 시작하고, 구독 플랜으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예스넷은 이후 연동 쇼핑몰을 카페24에서 스마트스토어·쿠팡 등 일곱 곳으로 늘렸습니다.

고객사 담당자는 코드를 하나씩 대조하는 대신, 파일을 올리고 추천된 결과를 확인합니다.

쇼핑몰 데이터 코드 변환
이전쇼핑몰 파일 정리(사람) → 엑셀 VBA로 코드 치환(사람) → 일치하지 않는 행은 에러(시스템) → 에러 행을 찾아 코드 수정(사람)
이후파일 업로드 또는 카페24에서 불러오기(사람) → 변환할 열과 기준코드 선택(사람) → 정확 일치·유사도·언어 모델 매칭(시스템) → 결과 표 확인·수정(사람)
ERP 입력
이전변환한 엑셀을 ERP 양식에 맞춰 정리(사람) → ERP에 올려 입력(사람)
이후엑셀 다운로드 또는 이카운트 ERP 전송 선택(사람) → 판매·주문서 데이터 전송(시스템)
변환이 끝난 표를 확인한 뒤 이카운트 ERP로 보낼지, 엑셀로 받을지 고른다
이 사례 공유

비슷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면

무엇을 만들지 아직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황을 알려 주시면 진행 방식과 범위를 함께 잡습니다.

상담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