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통합 앱 비딩용 IoT 모델하우스 시연

비딩 발표에서 보여 줄 주거 공간 모형을 만들고, 커튼·환기·조명을 무선과 앱으로 움직였습니다.

기술
WiFi P2P · DC 모터 제어 · 온습도 센서 · 모바일 앱

문제

그룹 통합 앱을 맡길 곳을 고르는 비딩

헬스케어 그룹사는 계열사마다 따로 돌던 앱과 서비스를 하나로 묶으려 했습니다. 통합 앱에는 회원의 건강 데이터와 생활 공간 설비를 한곳에서 보는 기능이 들어갈 예정이었습니다.

그룹사는 통합 앱을 개발할 곳을 비딩으로 고르기로 했습니다. 포너즈는 발표에서 데모 홈페이지와 실물 모형을 함께 보여 주기로 했습니다.

해결

공유기 없이 도는 모형과 휴대폰 앱

포너즈는 주거 공간 한 칸을 모형으로 만들었습니다. 버튼이나 습도 변화에 따라 설비가 움직이는 과정을 눈앞에서 보였습니다.

  • 무선 제어 보드: 중앙 장치, 커튼·환기 장치, 위험 버튼 입력 장치를 보드 세 개로 나눴습니다. 세 보드는 공유기 없이 WiFi P2P로 통신합니다.
  • 커튼·환기 구동: DC 모터로 커튼을 여닫고 환풍기를 돌립니다. 리미트 스위치로 커튼이 멈출 자리를 잡습니다.
  • 위험 상황 동작: 위험 버튼을 누르거나 습도가 기준값을 넘으면 커튼과 환풍기가 움직입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정상 상태로 돌아갑니다.
  • 휴대폰 앱: 앱에서 위험 상황을 켜고 팬·커튼·조명을 조절합니다. 온습도 기준값도 앱에서 정합니다.
  • 데모 홈페이지: 모형의 센서 정보를 화면으로 보여 주는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화면 데모에 더한 실물 모형

화면 시안만으로는 앱이 실제 공간의 설비를 다룬다는 점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버튼 하나에 커튼과 환풍기가 움직이면 구현 역량을 따로 설명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병원 콘셉트 대신 그대로 둔 주거 공간

모형을 만드는 중에 병원 콘셉트로 바꾸자는 안이 나왔습니다. 포너즈는 주거 공간 모형을 유지했습니다. 대신 센서 정보를 컴퓨터나 휴대폰 화면으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환기와 응급 호출은 주거 공간에서도 똑같이 보일 수 있습니다. 콘셉트를 바꾸기보다 센서 정보를 화면으로 잇는 쪽이 발표 주제에 더 가까웠습니다.

공유기 없이 묶은 보드 세 개

세 보드를 공유기 없는 WiFi P2P로 연결했습니다. 발표장의 네트워크 사정은 미리 알 수 없습니다. 보드끼리 직접 통신하면 어느 회의실에서든 전원만 켜고 바로 시연할 수 있습니다.

결과

발표장에서 버튼과 습도에 따라 움직인 설비

비딩 발표에서 모형 시연을 했습니다. 시연에서 위험 버튼과 습도 기준에 따라 커튼과 환풍기가 움직이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앱으로 팬·커튼·조명을 조절하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업무 이전 이후(시연)
위험 상황 대응 위험을 사람이 알아챔(사람) → 창문·환풍기를 직접 조작(사람) 위험 버튼 누름(사람) 또는 습도 기준 초과 감지(시스템) → 커튼·환풍기 동작(시스템) → 정상 상태 복귀(시스템)
공간 설비 조절 벽 스위치로 설비를 하나씩 조작(사람) 앱에서 팬·커튼·조명 조절(사람) → 장치 동작(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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