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소서 작성·첨삭 웹 화면

자소서를 쓰거나 생성하고, 평가받고, 고칠 곳을 고르는 웹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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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HR·채용
기술
HTML · CSS · LLM 연동

포너즈가 한 일

  1. 메인 화면의 서비스 모듈과 이용 단계 구성
  2. 자소서 입력 화면의 세 가지 입력 탭 설계
  3. AI 생성 옵션(문항·분량·작성 스타일·버전 수) 화면 설계
  4. 생성 결과의 버전 비교와 선택 화면 설계
  5. 평가 진행 단계와 분석 설정 화면 설계
  6. 평가 결과의 항목별 카드와 개선 제안 화면 설계

문제

문항마다 다시 쓰고 봐 줄 사람을 찾던 자소서 준비

지원자는 회사와 직무마다 자소서를 새로 씁니다. 이 서비스는 초안 작성과 첨삭을 한곳에서 돕는 웹 서비스입니다.

문항마다 경험을 골라 글자 수에 맞춰 다시 써야 합니다. 쓴 글이 문항 의도에 맞는지, 어느 문장이 약한지는 혼자 가리기 어렵습니다.

첨삭을 받으려면 선배나 컨설턴트에게 글을 보내고 답을 기다려야 합니다. 돌아오는 의견도 글 전체의 인상에 그치기 쉽습니다.

첫 버전은 자소서 입력, AI 초안 생성, 항목별 평가, 개선 제안 적용을 한 흐름으로 잡았습니다.

해결

쓰기, 생성, 평가, 수정을 한 화면 흐름에

화면은 자소서 입력, 평가 진행, 평가 결과 순서로 이어집니다. 메인에서는 평가·생성·개선 제안 세 모듈을 소개합니다.

  • 입력 탭 세 개: 직접 입력, 파일 업로드(TXT·DOC·DOCX·PDF), AI 생성 가운데 고릅니다.
  • 직접 입력: 지원 회사·직무·문항을 고르고, 글자 수와 추천 키워드를 옆에 보여 줍니다.
  • AI 생성: 강점 키워드와 관련 경험을 받고, 문항·분량·작성 스타일·버전 수를 고릅니다.
  • 평가 진행: 전처리부터 결과 종합까지 다섯 단계를 차례로 보여 줍니다. 분석 깊이도 바꿀 수 있습니다.
  • 평가 결과: 종합 점수, 항목별 카드, 핵심 개선 방향, 추가 개선 제안을 한 화면에 둡니다.
  • 사람이 고르는 단계: 생성 결과는 지원자가 버전을 골라 편집합니다. 개선 제안도 하나씩 적용합니다.

자소서를 받는 길을 세 가지로

이미 쓴 글은 붙여 넣거나 파일로 올립니다. 아직 쓰지 않았으면 경험과 강점만 적고 생성합니다. 지원자마다 출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입구가 셋이어도 모두 같은 평가 화면으로 모입니다.

고칠 곳마다 적용 버튼을 둔 다섯 항목 평가

점수 하나만 주면 지원자는 무엇을 고쳐야 할지 모릅니다. 강점 표현부터 기업 적합성까지 항목을 나누면 약한 곳이 바로 보입니다. 제안은 한꺼번에 반영하지 않고 하나씩 적용하게 했습니다. 지원자가 고칠 문장을 직접 고르게 하려는 것입니다.

결과

지원자가 초안 버전과 고칠 곳을 직접 고르는 흐름

이 화면 흐름에서 지원자는 AI가 낸 초안 여러 버전 가운데 하나를 골라 고칩니다. 평가 뒤에는 개선 제안을 하나씩 보고 적용할지 정합니다.

초안 쓰기
이전빈 문서에서 경험을 골라 직접 작성(사람)
이후경험·강점 입력(사람) → 버전별 초안 생성(시스템) → 버전 선택과 편집(사람)
평가받기
이전지인·컨설턴트에게 글을 보냄(사람) → 의견을 기다림(사람)
이후자소서 입력과 분석 시작(사람) → 항목별 점수와 피드백(시스템)
고치기
이전받은 의견을 보고 직접 수정(사람)
이후개선 제안 표시(시스템) → 제안 적용 여부 결정과 수정(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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