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벳 수의사 구인구직 플랫폼

수의사와 동물병원이 채용·강의·양수양도를 한 사이트에서 쓰는 웹 플랫폼입니다.

고객사
아이엠벳
분야
수의사 채용
기술
Next.js · TypeScript · PostgreSQL · Prisma · AWS

포너즈가 한 일

  1. 화면명세서·와이어프레임 작성과 수의사·병원 반응형 화면 디자인
  2. 데이터베이스와 API 설계
  3. 채용공고·인재정보·지원 관리 기능 개발
  4. 강의영상·양수양도·임상포럼 게시판 개발
  5. 수의사·병원 대시보드와 관리자 페이지 개발
  6. 소셜 로그인·이메일 인증·지도 연동, QA 수정과 서버 이전

고객

수의사를 위한 채용·커뮤니티 서비스, 아이엠벳

아이엠벳은 수의사 커뮤니티 IAMVET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IAMVET은 수의사와 수의학과 학생, 동물병원을 잇는 구인구직 서비스입니다.

문제

게시판과 이메일에 흩어져 있던 수의사 채용

아이엠벳은 수의사와 동물병원을 한곳에서 잇는 전용 서비스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수의사 채용 정보가 여러 커뮤니티와 구인 사이트에 흩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수의사는 일자리를 찾을 때 수의사 커뮤니티 게시판과 일반 구인 사이트를 번갈아 봅니다. 공고마다 적는 형식이 달라 진료 분야와 근무 조건을 나란히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지원도 이메일로 이력서를 보내고 답을 기다리는 식입니다.

동물병원은 공고를 여러 곳에 따로 올리고 이메일로 온 이력서를 모아 봅니다. 지원자가 면허를 가진 수의사인지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누구를 검토했고 누구에게 결과를 알렸는지는 담당자가 손으로 챙깁니다.

아이엠벳이 정한 범위는 채용보다 넓었습니다. 채용공고와 인재정보에 더해 강의영상, 양수양도, 임상포럼을 한 사이트에 두기로 했습니다. 수의사가 채용 말고도 공부하고 개원을 준비할 때 찾는 곳을 만들려는 계획입니다.

해결

회원 유형마다 권한을 나눈 채용·강의·양수양도 사이트

포너즈는 화면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서버 이전까지 맡았습니다. 사이트는 다섯 개 서비스 메뉴와 관리자 페이지로 나뉩니다.

  • 채용공고와 지원: 병원이 공고를 올리고 수의사가 지원합니다. 병원은 지원 상태를 대기·검토중·합격·불합격으로 바꿉니다.
  • 인재정보: 수의사가 학력·경력·자격증·의료 역량을 이력서로 올립니다. 병원은 인재를 평가하고 관심 인재로 모아 둡니다.
  • 강의영상과 임상포럼: 강의에는 참고자료와 댓글이 붙습니다. 임상포럼은 게시글과 댓글·대댓글로 운영합니다.
  • 양수양도: 병원양도·기계장치·의료장비·인테리어 매물을 올립니다. 지역·금액·평수로 거르고 지도에서 위치를 봅니다.
  • 회원 인증: 수의사는 면허·자격증 이미지를, 병원은 사업자등록증을 올립니다. 관리자가 확인해 승인하거나 반려합니다.
  • 관리자 페이지: 회원, 공고, 인재정보, 강의, 양수양도, 포럼, 알림, 광고를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양수양도 매물을 지역·카테고리·금액·평수로 거르고, 광고 매물은 AD로 구분한다

광고는 배너를 키우지 않고 매물 카드 안에

아이엠벳은 양수양도 페이지의 광고 면적을 넓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포너즈 디자이너는 광고가 너무 크면 사용자가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매물 카드 제목에 AD 표시를 붙인 광고 두 칸을 더했습니다. 배너를 키우지 않고도 광고 자리가 셋이 됐습니다. 아이엠벳은 두 안을 나란히 본 뒤 이 안을 골랐습니다.

인재정보는 병원 계정에만 공개

수의사의 이력서는 병원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이력서에는 연락처와 경력, 면허 같은 개인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아무나 볼 수 있으면 채용과 상관없는 사람에게 개인정보가 퍼집니다. 채용하려는 병원에만 열어 두면 수의사가 이력서를 부담 없이 올립니다.

수의학과 학생은 학교 이메일로 인증

개발 중에 수의학과 학생 회원 유형을 더했습니다. 학생 인증은 학교 이메일로만 받습니다. 학생은 면허가 없어 수의사처럼 면허 이미지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수의학과가 있는 대학은 몇 곳뿐이라 학교 이메일 주소로 재학 여부를 가릴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학생 서류를 하나씩 보지 않아도 됩니다.

결과

공고부터 합격 통보까지 한 사이트에서 이어지는 채용

동물병원은 공고를 올리고 지원자 상태를 합격·불합격까지 사이트에서 바꿉니다. 수의사는 지원 결과를 자기 대시보드에서 받습니다. 면허와 사업자등록증 확인은 관리자 승인 한 단계로 모였습니다.

채용
이전병원이 커뮤니티·구인 사이트에 공고 게시(사람) → 수의사가 이메일로 이력서 전송(사람) → 병원이 전화·메일로 결과 통보(사람)
이후병원이 공고 등록(사람) → 목록·검색에 노출(시스템) → 수의사 지원(사람) → 병원이 지원 상태 변경(사람) → 수의사 대시보드에 결과 표시(시스템)
인재 찾기
이전병원이 지인 소개와 커뮤니티로 수의사를 수소문(사람)
이후수의사가 이력서 등록(사람) → 병원 계정에만 노출(시스템) → 병원이 평가·관심 인재 등록(사람)
회원 인증
이전병원이 면접 때 면허증 사본을 따로 확인(사람)
이후면허·사업자등록증 업로드(사람) → 아이엠벳 운영 담당자가 승인·반려(사람) → 승인 알림(시스템)
양수양도
이전커뮤니티 게시판에 매물 글 게시(사람) → 전화로 위치·금액 문의(사람)
이후매물 등록(사람) → 지역·카테고리·금액·평수 필터와 지도 표시(시스템)
병원은 채용 현황과 지원자별 상태를 대시보드 한 화면에서 본다
수의사는 지원 현황, 찜한 공고, 지원 결과 알림을 한 화면에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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