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가 볼 곳 찾기와 이동이 서로 다른 앱에 흩어진 서울 여행
이 앱은 자율주행 차량을 여행 서비스에 붙여 보는 SSAFY 교육 과정 팀 프로젝트로 시작했습니다.
서울을 여행하는 사람은 가 볼 곳을 지도나 블로그에서 찾고 방문 순서는 따로 짭니다. 장소를 옮길 때마다 택시나 대중교통 앱을 다시 엽니다.
팀은 지역 선택부터 차량 이동까지를 한 앱에 담아 보기로 했습니다.
해결
지역을 고르면 코스가 나오고 고른 순서대로 차량이 달리는 앱
실제 차량 대신 시뮬레이터와 RC카를 두고 앱과 서버, 차량을 한 흐름으로 이었습니다.
- 지역 선택: 서울 지도에서 구를 여러 개 고르면 그 지역의 인기 장소와 코스를 보여 줍니다.
- 장소 추천: 사용자 별점으로 순위를 매기고 카테고리와 태그로 거릅니다.
- 코스 짜기: 고른 장소의 순서를 끌어서 바꾸고 경로 계산으로 이동 시간과 비용을 봅니다.
- 차량 호출: 차량 위치와 도착 예정 시간을 지도에서 실시간으로 보여 줍니다.
- 차량 쪽: 시뮬레이터 주행을 RC카가 따라 하고, 위치는 Redis로 앱과 주고받습니다.
- 기록: 방문한 장소 별점과 코스 리뷰를 마이페이지에 모읍니다.
장소 추천은 사용자 별점으로
인기 장소와 코스 순위를 사용자 별점으로 매깁니다. 앱 안에 쌓인 평가를 쓰면 외부 인기 순위를 따로 가져오지 않아도 됩니다. 방문 뒤 남긴 별점이 다시 순위에 들어가 쓸수록 추천이 바뀝니다.
차량 위치는 Redis로 주고받기
앱과 차량은 위치와 호출 상태를 Redis로 주고받습니다. 차량 위치는 초 단위로 바뀌어 데이터베이스에 매번 쓰면 느려집니다. 메모리에 값을 두는 Redis는 자주 바뀌는 값을 빠르게 읽고 씁니다.
결과
코스 짜기와 차량 호출을 한 앱에서 끝내는 흐름
이 앱은 교육 과정 안에서 시연까지 했습니다. 포너즈 이름으로 이어서 개발하거나 판매한 적은 없습니다. 시연한 흐름에서 사용자는 지역과 장소만 고르고 경로 계산과 배차는 시스템이 맡습니다.
코스 짜기
이전지도·블로그에서 장소 검색(사람) → 방문 순서 정하기(사람) → 이동 시간 따로 확인(사람)
이후지역 선택(사람) → 장소·코스 추천(시스템) → 장소와 순서 확정(사람) → 경로·시간·비용 계산(시스템)
이동
이전택시·대중교통 앱 따로 열기(사람) → 목적지 입력(사람)
이후차량 호출(사람) → 배차와 실시간 위치 표시(시스템) → 탑승 완료·여정 종료 확인(사람)